2009년 10월 18일
중간체크
<생활체크>
팔다리가 가늘어지면서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다리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말랑말랑하다. 밥은 하루에 5끼 정도 먹고 있으며, 잠은 3시간씩 세 번 정도 나누어 잔다. 매우 비효율적인 생활이지만 새벽에 집중이 잘되서 시험기간만 유지하려고 계획중이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알아보고 있다.
<요리>
토마토탕이라는 요리법을 배웠다.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물을 부어 끊이는 건데 토마토를 반찬으로 먹는다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생각보단 괜찮다.
가장 쉽고 편하게 한끼 때우는 방법을 적어본다.
간장+참기름+계란후라이 <-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다.
김치+참치 볶음 <- 참치기름이 베어 맛이 괜찮으나 양조절이 어려움
돼지고기반근+김치 = 김치찌게 <- 돼지고기가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된다.
고추장+햄 볶음 <- 약간의 야채까지 곁들이면 꽤나 훌륭한 음식이 될 것 같다.
연구중인 음식
-밀가루를 이용한 수제비 만들기
라면이나 김치찌게등에 투입 가능한 옵션으로 괜춘할 것 같다. 추측하건데 밀가루와 계란 그리고 약간의 소금으로 반죽을 한 뒤 그냥 대충 넣으면 될 것도 같다.
-압력밥솥으로 식혜 만들기
얼마전 믿을 수 없는 정보를 입수했다. 아무것도 없이 쌀만으로 식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쌀뜨물과 밥을 압력밥솥에 넣고 취사만 눌러주면 식혜가 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팔다리가 가늘어지면서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다리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말랑말랑하다. 밥은 하루에 5끼 정도 먹고 있으며, 잠은 3시간씩 세 번 정도 나누어 잔다. 매우 비효율적인 생활이지만 새벽에 집중이 잘되서 시험기간만 유지하려고 계획중이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알아보고 있다.
<요리>
토마토탕이라는 요리법을 배웠다.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물을 부어 끊이는 건데 토마토를 반찬으로 먹는다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생각보단 괜찮다.
가장 쉽고 편하게 한끼 때우는 방법을 적어본다.
간장+참기름+계란후라이 <-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다.
김치+참치 볶음 <- 참치기름이 베어 맛이 괜찮으나 양조절이 어려움
돼지고기반근+김치 = 김치찌게 <- 돼지고기가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된다.
고추장+햄 볶음 <- 약간의 야채까지 곁들이면 꽤나 훌륭한 음식이 될 것 같다.
연구중인 음식
-밀가루를 이용한 수제비 만들기
라면이나 김치찌게등에 투입 가능한 옵션으로 괜춘할 것 같다. 추측하건데 밀가루와 계란 그리고 약간의 소금으로 반죽을 한 뒤 그냥 대충 넣으면 될 것도 같다.
-압력밥솥으로 식혜 만들기
얼마전 믿을 수 없는 정보를 입수했다. 아무것도 없이 쌀만으로 식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쌀뜨물과 밥을 압력밥솥에 넣고 취사만 눌러주면 식혜가 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 by | 2009/10/18 04:47 | Da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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