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z with Bashir by 2steps

 바시르와 왈츠를. mbc에서도 방영한 명작이라는 말과 유명한 영화 평론가인 이동진이라는 사람이 추천한다고 해서 보았다는 건 거짓말이고. 뭐 대충 그런 식으로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건 알게 되었는데 영화 포스터의 그림체가 굉장히 인상적이라서 보았다. 그런데 내용이 꽤 좋았다. 아니 좋았다기 보다는... 

 

 나치에 의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인종청소라는 대학살을 경험한 유대인들이 레바논 전쟁에서 기독교라는 이름아래에 자행된 민간인 대학살을 묵인, 방광한 일. 그것에 관한 이야기.

덧글

  • 2steps 2017/08/09 22:25 # 삭제 답글

    피해자였던 가해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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